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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주 안전처 장관 내정자, 자진 사퇴 11-10 07:22


'굿판·전생 체험' 논란을 빚은 박승주 국민안전처 장관 내정자가 자진 사퇴했습니다.


박승주 내정자는 기자회견에서 "안전처 장관 내정자의 지위 등 모든 것을 내려놓고 청소년 인성진흥 등 사회를 위한 활동들로 돌아가겠다"며 "논란이 된 저서와 천제 재현 행사, 논문 표절 의혹 등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박 내정자는 지난 2일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의 추천으로, 함께 안전처 장관에 내정된 지 일주일만에 각종 논란으로 낙마하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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