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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유라 특혜 의혹' 삼성 사옥 압수수색 11-08 12:53


최순실씨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오늘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오늘 오전 6시 40분부터 삼성전자 대외협력단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대한승마협회 업무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대한승마협회장인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실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은 최씨와 최씨의 딸 정유라씨 모녀 회사인 '코레스포츠'에 약 35억원을 특혜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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