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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대통령 아들까지 당해…'통합 범서방파' 조직원 무더기 검거 11-08 12:43


전직 대통령 아들에게 20억원을 갈취하는 등 전국의 각종 이권에 개입해 폭력을 행사하던 '통합 범서방파'의 조직원들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통합 범서방파 조직원 81명을 붙잡아 이중 두목인 57살 정모씨 등 1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통합 범서방파는 1977년 김태촌이 만든 서방파의 후신으로, 범죄와의 전쟁으로 분열과 와해를 반복하다 2008년 분열됐던 3개 조직이 뭉치면서 재탄생한 조직입니다.


이들은 토지 공매를 신청한 전직 대통령 아들에게 철수 대가로 20억원을 갈취하는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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