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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바람 불어 '쌀쌀'…내일 추위 절정 11-08 12:13


하루 만에 거리 풍경이 다시 겨울로 바뀌었습니다.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진데다가 찬바람까지 불고 있는데요.

서울과 경기 북부 등 일부 수도권지역으로는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아침기온 대부분 지역 5도를 밑돌았고, 한낮에도 서울 9도에 머물겠습니다.

기온은 밤새 더 빠르게 떨어지면서 내일 아침은 서울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이후 찬공기가 서서히 빠져나가면서 금요일쯤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밤사이 내리던 비는 거의 잦아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주와 일부 남해안 지역으로만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 중에는 모두 그치겠고, 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단, 동해안 지역은 낮부터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동안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추운 날씨가 되겠는데요.

서울 9도, 대구 13도, 부산 15도, 대전과 전주 11도로 어제보다 3~9도가량 낮겠습니다.

주 후반 또한차례 비소식이 있습니다.

목요일 밤, 전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중부지방은 금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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