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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의인' 고 안치범씨 제2회 서울시 안전상 수상 11-08 10:57


원룸 건물에 불이 나자 이웃들을 깨워 대피시킨 '초인종 의인' 고 안치범 씨가 서울시 안전상을 받습니다.


서울시는 내일(9일) 제2회 안전상 시상식에서 안치범 씨 등 개인 7명과 단체 1곳에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씨는 지난 9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원룸에서 화재가 나자 119신고를 한 뒤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가 일일이 초인종을 누르며 잠든 주민들을 대피시켰으나 정작 본인은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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