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한식당 라연ㆍ가온, 한국 첫 '미슐랭 3스타' 선정 11-08 09:36


세계 최고 권위의 식당 평가서 '미슐랭가이드' 서울 편이 최고식당으로 신라호텔 라연과 청담동의 가온을 선정했습니다.


미쉐린코리아는 어제 이 같은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서울 편에는 총 140여 개의 식당과 30여 개의 호텔이 수록됐는데 이중 평가등급인 미슐랭 스타를 받은 식당은 24곳이며 절반에 가까운 11곳이 한식당입니다.


최고 등급인 쓰리스타는 신라호텔 라연과 광주요그룹의 가온이, 투스타는 롯데호텔 서울의 피에르 가니에르, 곳간, 권숙수가 받았습니다.


세계적에서 미슐랭 쓰리스타를 받은 식당은 110여곳에 불과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