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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조선인 위안부 30명 총살"…학살기록 발굴 11-08 08:03


일본군에 의한 조선인 위안부 학살 사실을 기록한 문서 원본이 공개됐습니다.


서울대 인권센터 연구팀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현지조사를 통해 1944년 9월 13일 일본군이 조선인 여성 30명을 총살했다는 중국 원난원정군의 보고서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는 원난원정군의 윈난성 등충 지역 함락 당시 일본군이 탈출하기에 앞서 위안부를 학살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문서는 재미사학자 방선주 씨에 의해 1997년 언론에 처음으로 알려졌지만, 당시에는 문서 소장처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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