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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최종 목적지서 한 번에 낸다 11-07 18:16


앞으로는 하이패스를 달지 않은 차량도 민자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고속도로 통행료를 재정 고속도로와 합쳐 한 번에 내게 됩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11일 0시부터 재정 고속도로와 연결된 8개 민자 고속도로에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나아가 전국 모든 고속도로에서 통행권을 뽑지 않아도 주행 중 자동으로 통행료가 부과되는 '스마트톨링'시스템을을 2020년부터 도입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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