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박성현 LPGA 진출 선언 "내년 신인왕 목표" 11-07 17:45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를 평정한 '장타 여왕' 박성현 선수가 내년 LPGA 투어 진출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성현 선수는 이르면 이번 주말 미국 베이스캠프로 떠나 시즌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미국행에 앞서 밝힌 박성현 선수의 각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성현 / 넵스> "(미국에서도) 한국에서와 같은 박성현의 모습과 스타일을 꼭 보여드리고 싶고요. 신인왕을 목표로 시작하려고 하고 있어요. (미국에서도) 한국에서와 같은 박성현의 모습과 스타일을 꼭 보여드리고 싶고요. 신인왕을 목표로 시작하려고 하고 있어요. 제가 KLPGA에서는 신인왕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LPGA에서 그 꿈을 꼭 이뤄보고 싶어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