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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사다리차 작업 중 넘어져 아파트 6개층 덮쳐 11-06 20:23


오늘 오후 1시 41분 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의 한 아파트에서 작업 중이던 이삿짐 사다리차가 옆 동으로 넘어져 6개층의 유리창과 난간을 파손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0살 A양이 떨어지는 유리 파편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별다른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는 아파트 25층으로 이삿짐을 옮기기 위해 펼치던 사다리차가 갑자기 23층 높이에서 넘어져 일어났습니다.


경찰 강풍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삿짐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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