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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 광주 망월묘역서 영면…보성ㆍ광주서 노제 11-06 17:54


경찰의 물대포를 맞아 의식을 잃었다가 숨진 고 백남기 농민의 노제가 고향인 전남 보성과 광주 금남로에서 진행됐습니다.


유족과 장례위원회는 전남 보성 생가에서 고인의 추모식을 갖고 보성역 광장에서 노제를 치렀습니다.


이후 광주 금남로로 자리를 옮겨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인의 넋을 위로하는 대규모 노제가 진행됐습니다.


백남기 전남투쟁본부는 광주 망월묘지 3묘원 민족민주열사묘역에 고인을 안장한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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