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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부재료 가격 안정세…젓갈류는 올라 11-06 14:39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건고추, 생강 등 부재료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하락했거나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 가락시장에서 말린 고추 상품은 600g 한 근에 7천75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가격 변동이 없었습니다.


생강은 상품 20kg에 3만1천500원으로 작년 동기 7만9천 원보다 60%나 내렸습니다.


하지만 젓갈류는 새우의 어획량 감소로 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30% 가량 올랐고 멸치와 까나리 역시 납품가가 각각 33%, 3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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