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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미쳤다' 배용준 모욕한 식품회사 직원 "3천만원 배상" 11-06 14:32


서울고등법원은 배우 배용준 씨를 '돈에 미친 자' 등으로 표현한 식품 제조업체 A사 임직원 2명 대해 1심과 같이 "3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배 씨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연예인으로서 오랜 기간 의혹의 시선을 받았고 사회적 평가가 저하돼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A사는 2009년 배 씨가 대주주로 있던 회사와 일본 홍삼제품 판매권 계약을 했다가 문제가 생겨 해지되는 바람에 손해를 봤고 여러 건의 민사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배 씨의 명예를 훼손한 이유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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