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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45인승 버스 넘어져 4명 사망 11-06 11:06


[앵커]


오늘 오전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도로에서 45인승 버스가 가드레일을 받고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4명이 숨지는 등 40여명의 사상자가 났는데요.

부상자 중에는 중상자도 있어 사망자는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소식 보도국 연결해 알아봅니다.

오예진 기자.

[기자]


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회덕분기점 인근에서 45인승 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4명입니다.

또 부상자 중 7명은 중상을 입었고, 30여명도 경상을 입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대전소방본부는 오전 10시 30분 현재, 버스 탑승자 전원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신원이 확인된 사람은 없습니다.


사고는 버스가 가드레일을 받고 우측으로 넘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전해드리면, 오늘 오전 9시 30분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회덕분기점 인근에서 45인승 버스가 가드레일을 받고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4명입니다.

또 부상자 중 7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현재까지 신원이 확인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는 버스가 가드레일을 받고 우측으로 넘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앞서 경부고속도로에서는 지난달 13일에도 언양분기점에서 관광버스 화재로 퇴직자 부부 모임 회원 10명이 사망했습니다.


대형사고가 발생한 지 한달도 되지 않아 또 참사가 벌어졌는데, 정확한 소식 들어오는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연합뉴스TV 오예진 기자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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