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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분노한 민심…10만 명 거리에 11-05 20:45

<출연 : 연합뉴스TV 보도국 사회부 신새롬 기자>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주말 도심 집회가 지금 이 시각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집회 상황, 보도국 사회부 신새롬 기자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집회는 밤 11시까지 이어질 예정인데요. 우선 집회 상황에 대해 짚어주시죠.

<질문 2> 시민들이 대거 참가해 집회 규모가 주최 측 주장으로는 10만 명까지 늘었습니다. 집회 분위기는 어땠나요?

<질문 3> 많은 시민이 참가하면 경찰과의 충돌과 안전사고 등도 우려되는 부분인데요. 앞서 시위대의 행진에 대해 경찰이 교통혼잡을 이유로 금지를 통보했었다고요. 이유는 무엇인지, 경찰과 시민의 충돌은 없었나요?

<질문 4> 경찰의 이러한 금지통고가 법원의 결정으로 무효된 사례가 오늘 집회 외에도 있다고요.

<질문 5> 지난 주말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집회인데, 그 사이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음에도 시위 참가 규모가 급격히 늘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질문 6> 말씀하신 것처럼 집회가 열리기 전 고 백남기 농민의 장례식도 함께 진행됐죠. 많은 정치인들도 참석했고요.

<질문 7> 오늘 집회는 서울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열렸다면서요? 주최 측은 앞으로 집회를 어떻게 이끌어간다고 합니까?

연합뉴스TV: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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