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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고속도로 무단횡단 30대 차에 치여 11-05 18:29


오늘 새벽 2시 40분쯤 호남지선고속도로 논산방향 서대전분기점 부근에서 고속도로를 무단횡단하던 34살 김 모 씨가 승용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는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입니다.


승용차 운전자 65살 서 모 씨도 손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술에 취해 고속도로를 무단횡단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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