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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확정' 삼례 피고인들, 당시 경찰ㆍ검사ㆍ판사 상대 소송 11-05 17:35


17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삼례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사건'의 피고인들이 당시 사건 관계자들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합니다.


이들을 변호한 박준영 변호사는 "보통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를 하지만 이번에는 가짜 살인범을 만든 당시 사건 관계자들에게도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재심 재판부와 경찰, 검찰은 판결 직후 조직 차원에서 사과했으나 당시 사건을 맡았던 경찰과 검찰, 판사 등은 여전히 묵묵부답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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