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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 호날두, FIFA 풋볼어워드 후보 올라 11-05 12:05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제1회 '풋볼 어워드' 올해의 남자 선수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국제축구연맹, 피파(FIFA)는 두 선수를 포함한 23명의 후보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수상자는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투표 50%, 미디어와 팬 온라인 투표 50%를 합산해 결정하며, 시상식은 내년 1월9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립니다.

피파는 1991년부터 2009년까지 '올해의 선수'를 뽑다가 2010년부터 프랑스 축구전문지 '프랑스 풋볼'이 수여하는 '발롱도르'와 통합했으나 올해부터 다시 별도 시상하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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