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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난달 북미 비공식 대화 때 '핵, 안보상 필요' 주장" 11-05 11:36


북한이 지난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미국 측과의 비공식 대화 때 안보상의 이유로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핵 포기를 명기한 2005년 6자회담 공동성명을 따르라는 요구에 자위를 위해 핵무기를 보유할 필요가 있으며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고 조지프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미국 차석대표가 밝혔습니다.


북한 측은 내년 1월에 차기 미국 정권 발족 후에도 미국 측과 접촉을 계속할 것이라는 뜻을 함께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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