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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ㆍ직권남용 의혹' 우병우 전 수석 내일 검찰 출석 11-05 10:17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가족 회사인 '정강' 자금 횡령ㆍ배임, 의경 아들의 보직 특혜 의혹 등과 관련해 내일 오전 10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습니다.


우 전 수석은 가족회사 '정강' 자금을 접대비와 통신비 등으로 쓰고 회사 명의로 빌린 고급 외제 승용차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또 아내가 화성땅의 실소유주라는 사실을 숨긴 채 공직자 재산 신고를 사실과 다르게 하고 의경에 복무 중인 아들이 보직 특혜를 받는 데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우 수석은 일단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되지만 조사 과정에서 피의자로 신분이 바뀔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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