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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北자금세탁우려국' 세부규칙 확정 공식 발효…北中 동시겨냥 11-05 10:01


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반은 현지시간 4일 성명을 통해 북한을 '주요 자금세탁 우려 대상국'으로 지정하는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최종 확정해 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자금세탁 우려 대상국 지정은 지난 2월 발효된 첫 대북제재법에 따라 애국법 제311조에 근거해 지정한 것으로 북한의 자금줄을 전방위로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북한이 미국의 주요 자금세탁 우려 대상국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국과의 금융거래가 전면 금지되는 것은 물론, 중국 등 제3국의 금융기관과도 거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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