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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유라 승마 특혜' 승마협회 前전무 조사 11-05 10:03


최순실 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승마계에서 최 씨 의 딸 정유라 씨의 지원을 도맡은 의혹을 받는 박 모 전 대한승마협회 전무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박 전 전무를 상대로 정 씨가 국가대표로 발탁되고 대기업의 후원을 받게 된 과정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박 전 전무는 정 씨 등 승마 선수의 전지훈련 계획을 삼성 측에 제안하고, 코레스포츠를 컨설팅 회사로 계약을 맺도록 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지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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