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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통령 판공비' 22억원 '대폭' 삭감 11-04 20:50


국회 운영위원회가 내년도 청와대 예산 중 '대통령 판공비'로 불리는 청와대 특수활동비를 올해 146억9천200만원에서 무려 22억500만원(15%)이나 삭감해 의결했습니다.

삭감액 중 14억7천만원은 집행 내역을 일일이 보고해야 하는 업무추진비로 항목이 변경됐고, 7억3천500만원은 순삭감됐습니다.

청와대 특수활동비 예산의 대폭삭감은 처음으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계기로 야당이 청와대 예산의 문제점을 지적한 데 따른 것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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