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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현학봉 前주영대사, 태영호 망명후 수용소행 가능성" 11-04 19:40


지난 7월 태영호 주 영국 북한대사관 공사 망명 당시 대사관 수장이었던 현학봉 전 대사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갔을 수 있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현 전 대사가 태영호의 한국행을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처벌을 받아, 북한의 가장 악명 높은 수용소 중 하나로 끌려갔을 것으로 현지 탈북자들이 관측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또한 현 전 대사의 직계 가족과 친구들도 북한의 악명 높은 연좌제를 적용받아 처벌받게 될 것이라고 탈북자들은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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