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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투] 체했을 때 손 따는 포인트 11-05 08:30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음식을 먹고 체했을 때 빠르게 치료하는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소화를 돕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 바늘로 손을 따서 검은 피를 빼는 것, 소화를 돕는 혈자리를 눌러주는 지압인데요.

특히 바늘이나 침으로 손을 따서 검은 피를 빼주는 것은 가장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가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때 주의할 점은 무엇보다 위생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인데요.

약국에서 판매하는 당뇨환자용 일회용 무통 침을 사용하면 덜 아프고 위생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손을 따는 위치도 중요한데요.

많은 사람이 엄지손톱 바로 위를 따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는 더욱 좋은 포인트가 있다고 합니다.

손톱을 거꾸로 직각으로 봤을 때 양쪽 끝의 꼭짓점 부위인데요.

기왕이면 정확한 위치를 따주는 것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만큼 꼭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맑은사람한의원의 허성식 원장(한의사)이 알려주는 체했을 때 빨리 치료하는 3가지 방법, [하우투]에서 확인하시죠.
jw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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