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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태블릿PC 주인은 최순실…사무실에 방치' 결론 11-04 15:31


검찰이 '최순실 게이트'를 촉발시킨 문제의 태블릿PC가 최씨의 것임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최씨의 셀카 사진 등이 발각된 점에서 미뤄 해당 기기는 최씨의 것이며, 2012년 김한수 청와대 선임행정관에 의해 처음 개통된 이후 2014년 3월까지 최씨가 사용했다고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최씨는 검찰 조사에서 태블릿PC를 직접 보고도 여전히 '내 것이 아니다'는 취지로 진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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