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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총리가 인준 받지 못하면 총리 아니다" 11-04 13:18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는 총리가 인준을 받지 못하면 총리가 아니라며 야당이 끝내 인준 절차를 거부하면 총리직을 고집하지 않겠다는 점을 거듭 시사했습니다.


오늘(4일) 오전 인준청문회 준비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으로 출근한 김 내정자는 "눈물의 호소에도 야당의 반발 거센데 야당이 거부하면 이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김 내정자는 어제 기자회견에서도 "제가 이 자리에 설 수밖에 없는 그 마음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저를 받아주시지 않는다면 두말없이 수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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