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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옥 "최순실 사건, 국민 의심 없도록 수사해야" 11-04 07:44


한광옥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은 "최순실 사건에 대해 추후도 국민의 의심이 없도록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비서실장은 어제(3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분명한 것은 최순실 사건을 확실하게 수사해야 한다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그는 "두 번째로 비서실장을 하게 돼 감회가 깊다"면서 "어려운 시기지만 대통령께서 잘 일할 수 있도록 보필하는 것이 제가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해 이 자리를 맡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국을 수습하고 대통령께서 민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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