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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해병대, 북한 피난민 수용훈련 첫 실시 11-03 19:52


우리 해군과 해병대가 미국 해병대와 함께 전시 대규모 탈북 난민 유입에 대비하는 훈련을 처음으로 실시했습니다.

해병대는 이번주 일요일까지 포항 일대에서 진행되는 '2016년 호국 합동상륙훈련'에서 북한 피난민 수용과 지원 훈련을 처음으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과 해병대는 북한 피난민 수용, 관리, 의료지원 등 민군작전을 위한 전담부대를 최초로 편성해 운용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또 아프가니스탄에서 난민 수용과 지원 작전을 수행한 130여 명의 미군 전문 요원들도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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