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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호화군단' 힐러리 vs '원맨쇼' 트럼프, 극과극 유세전 11-03 19:29


미국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 진영이 격전지 표심을 붙들기 위해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 클린턴 진영은 클린턴과 팀 케인 부통령 후보는 물론 버락 오바마 대통령, 조 바이든 부통령,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등 호화군단이 총출동했다. 반면 공화당의 트럼프는 '원맨쇼' 선거유세로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다. '벤치 멤버'가 부족한 트럼프팀에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 후보와 트럼프의 가족들이 천군만마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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