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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최순실ㆍ차은택 사익 사업 무조건 폐기" 11-03 18:18

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와 측근 차은택 씨가 사사로운 이익을 챙기는데 동원된 사업은 모두 폐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문체부가 최근 신설한 '문제사업 재점검·검증 특별전담팀' 팀장을 맡은 정 차관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최순실ㆍ차은택과의 관련성, 공익이 아닌 사익 추구, 법령을 위반한 무리한 추진 등 3개 기준을 적용해 사업 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정인의 사익을 도모한 사업은 무조건 폐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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