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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644만…31%만 유급휴일 있어 11-03 17:57


비정규직 근로자가 640만명을 넘어섰지만 급여와 복지혜택은 정규직에 크게 미달한 실정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8월 기준 정규직 근로자는 1천318만3천명으로 작년 같은 시점보다 1.1% 늘어난 반면 비정규직은 644만4천명으로 2.8% 늘었습니다.

연령과 근속기간 등이 같은 조건에서 월평균 임금은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10.5% 적었습니다.

특히 정규직은 74.3%가 유급휴일이 있는 반면 비정규직은 31.4%였고 시간외수당을 받는 비율도 비정규직은 24.4%에 그쳤습니다.

퇴직급여가 있는 비정규직 비율도 40.9%로, 85.5%인 정규직의 절반 이하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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