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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FA 시장' 열린다…11일부터 협상 11-03 17:51

프로야구 두산이 네 경기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하면서 올 해 스토브리그가 예년보다 일찍 열립니다.


KBO 규약상 한국시리즈 종료 후 닷새 안에 자유계약선수 취득 대상자를 공개하는데 이들은 원 소속 구단과의 우선협상이 폐지돼 11일부터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습니다.

FA 취득 예상 선수는 모두 18명이며, SK 김광현과 KIA 양현종 등 거물급 왼손 투수들이 처음 FA 시장에 나옵니다.

타자로는 삼성의 토종 거포 최형우와 롯데 황재균, KIA 나지완 이 FA로 풀립니다.

한편 메이저리그 도전에 실패했던 김광현과 양현종, 황재균이 재도전에 나설 지도 관심을 모읍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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