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검찰, "최순실 의상실 동영상은 몰카 아닌 CCTV" 11-03 15:19


촬영 방식을 놓고 의견이 분분했던 최순실 씨의 '비밀 의상실' 영상에 대해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몰래카메라가 아닌 CCTV 영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TV조선은 2014년 11월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의상실 내부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는데, 영상 속 이영선 청와대 전 행정관은 휴대전화를 셔츠에 닦아 최 씨에게 건네는 모습이 포착되며 전담 개인비서로 최 씨를 수행한 것 아니냔 의혹을 받았습니다.


윤전추 행정관도 최 씨와 함께 박 대통령의 옷과 서류를 살펴보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이 영상이 결정적인 검찰 수사 단서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누군가 몰래 촬영해 언론에 제보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