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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안종범 '입'에 쏠린 눈…미르·K재단 '판도라 상자' 열리나 11-03 14:08


박근혜 정부의 '실세 수석'에서 하루아침에 피의자 신분이 돼 2일 오후 검찰에 소환되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의 입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안 전 수석이 검찰에서 어떻게 진술하느냐에 따라 이른바 '비선 실세' 최순실씨와 연계한 대기업 상대 '강제 모금'과 미르·K스포츠 재단 운영 개입 의혹의 수사 방향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검찰은 안 전 수석을 상대로 미르·K 스포츠재단 설립 과정에서 청와대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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