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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개각 철회만이 살길"…대통령 탈당ㆍ'영수회담' 촉구 11-03 13:12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개각 철회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박지원 위원장은 "대통령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야3당 대표와 영수회담을 갖고 거국내각 총리를 협의해 지명하는 것이 유일하게 살아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 분노는 하야로 표시되고 있다"면서 "대통령이 상황 파악을 잘 못하고 고집과 오기, 독선을 계속하면 성난 민심과 함께 갈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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