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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총리 교체사실도 당일 문자로 '통보' 11-03 12:38


황교안 국무총리가 김병준 신임 국무총리의 지명사실을 당일인 어제 문자메시지로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어제 아침 행사때 만난 황 총리가 신임 총리 후보자 지명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황 총리는 이날 청와대와 사전협의 없이 총리 이임식을 열려다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리실은 어제 총리 이임식이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오후 1시에 열린다고 공지했다가, 약 한 시간 뒤 공지를 취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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