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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박 대통령, 손발없는 상황서 실수 미안해할 것" 11-03 12:37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김병준 총리 후보자 지명에 야권이 강하게 반발하는 데 대해 "대통령께서도 청와대에 손발이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 실수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만 이 대표는"여권이 수용한 거국중립내각을 야당이 거부해 인선 추천이 어려웠을 것으로 보고, 누가 봐도 인정할 만한 야권 인사를 발굴해서 지명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일에 청와대의 과오가 있었다고 한다면 지금부터 있을 내각 인선에 구체적으로 인물을 추천하고 책임을 공유했으면 좋겠다"고 야당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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