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김현웅 법무 "수사 진행따라 박 대통령 수사 필요성 건의" 11-03 12:36


김현웅 법무장관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통령 본인에 대한 수사 필요성을 건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 예산결산특위에서 "대통령도 엄중한 상황임을 충분히 알 것"이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진상규명을 위해 필요하다면 수사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검토해 건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대통령에 대한 압수수색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게 학계의 다수설"이라면서도 "박 대통령이 수사를 자청할 때는 제한 없이 조사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