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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열린 행복, 힘찬 미래 '밀양' 11-02 18:34

<출연 : 박일호 밀양시장>

전통문화와 충효예절로 유서가 깊고, 뛰어난 명승지와 수려한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영남의 교통중심지, 밀양입니다.

올해 신공항 건설이 백지화되면서 밀양시민들의 실망이 컸지만, 그 상실감을 딛고 미래를 위해 신산업 추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박일호 밀양시장과 밀양의 행복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밀양시장으로 취임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느낌입니다. 지난 2년 동안의 성과를 소개해 주십시오.

<질문 2> 밀양은 신공항 건설 예정지였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이를 백지화함으로 시민들의 실망감이 무척 클 것 같습니다.

<질문 3> 밀양시민의 상실감을 어떻게 치유하고 있습니까.

<질문 4> 밀양에 중요한 국가산업단지가 건설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인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나노라는 게 무엇인지도 설명해주시죠.

<질문 5>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다양한 볼거리로 4일간 약35만 명이 관람하여 대성공을 했다면서요.

<질문 6> 밀양의 문화 관광 자원을 소개해 주십시오.

<질문 7> 밀양시는 전체인구의 25%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농업지역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농업정책도 소개해 주십시오.

<질문 8> 한국은 지금 인구감소로 심각한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밀양시의 인구정책이 눈에 띕니다. 소개해 주십시오.

<질문 9> 밀양시를 발전시킬 앞으로의 구상과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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