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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화 케이식, 끝내 트럼프 반대…폴 라이언은 '한 표' 11-02 10:40


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 후보였던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가 끝내 자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에게 투표하지 않았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CNN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케이식 주지사는 대선 부재자투표를 통해 투표했지만 트럼프에게 표를 던지지 않았다고 그의 대변인을 통해 밝혔습니다.


케이식은 트럼프의 각종 분열적 발언과 성추문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왔으며 트럼프를 지지할 생각이 없음을 밝혀왔습니다.


한편 트럼프와 결별을 공식선언했던 공화당 1인자, 폴 라이언 하원의장은 트럼프에 조기투표 한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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