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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 숨진 지 37일 만에 장례…5일 발인 11-01 22:41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당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후 지난달 9월 25일 숨진 백남기 농민의 장례가 37일 만에 치러집니다.

백씨 유족과 투쟁본부는 오늘(1일) 기자회견을 열고 백씨의 장례 계획을 밝혔습니다.

오는 4일 서울대병원에서 연 추모의 밤을 시작으로 5일 오전 8시 발인을 하고 9시 염수정 추기경 집전으로 명동성당에서 장례미사가 예정됐습니다.

이어 오후 2시 광화문광장에서 영결식을 한 뒤, 6일 백씨의 고향에서 노제를 지내고 망월동 5ㆍ18 구묘역에 유골을 안장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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