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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내년도 '최순실 예산' 4천200억원…대폭 삭감" 11-01 17:15


국민의당은 내년도 예산안에서 최순실 씨 관련 사업 규모가 4천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대폭 삭감을 예고했습니다.

김동철 간사를 비롯해 국민의당 소속 예결위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정상 과정을 거쳐 선정된 사업과 계획이 아닌, 최순실 및 관련자들이 사익을 추구하기 위한 것으로 판명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사업별로 보면 '문화창조융합벨트 구축' 사업이 1천278억원으로 야권은 최순실ㆍ차은택이 사실상 기획 및 추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979억원의 재외 한국문화원 운영이나 144억원의 코리아에이드 사업에도 최순실·차은택이 개입했다게 야권의 입장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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