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현장영상] 한라산 올가을 첫 상고대 '활짝' 장관 연출 11-01 16:38


초겨울 추위가 몰아친 1일 제주도 한라산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올가을 처음으로 상고대가 활짝 피었습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수증기나 미세한 물방울이 나뭇가지에 얼어붙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기상청에 따르면 한라산의 아침 최저 기온은 정상 백록담이 영하 4.2도, 윗세오름이 영하 3.5도를 기록했습니다.

산 정상부에서 얼음이 얼었고 새벽에는 진눈깨비도 날렸지만 눈은 쌓이지 않았습니다.

한라산에는 울긋불긋한 단풍이 절정을 맞은 가운데 하얀 상고대가 피어나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절경을 연출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구성·편집 : 김해연>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