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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파문'에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사업 취소될 듯 11-01 10:53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인 최순실 파문 여파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의 유소년 관련 사업이 취소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의혹이 제기된 사업들의 법령 위반 등을 점검해 문제가 있는 사업은 과감한 정리를 포함한 모든 법적·행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가 관여해 특혜 의혹이 불거진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사업도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지난해 6월 설립된 이 단체는 올해까지 2년간 6억7천만원의 예산을 집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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