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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최순실씨 혐의만 10여 개…"처벌 불가피" 10-31 10:52

<출연 : 건국대 장성호 교수>

현 정권의 비선 실세로 지목돼온 최순실 씨가 오늘 오후 3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합니다.

국정 농단을 비롯해 미르재단 등의 사유화 의혹 등 최 씨를 둘러싼 의혹이 얼마나 규명될지 국민적 관심이 집중돼 있는데요.

장성호 건국대 교수와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국정 농단의 몸통'이다, 이런 얘기까지 듣는 최순실 씨가 오늘 검찰에 소환되면서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오는 셈인데요. 먼저, 최순실 씨의 갑작스러운 귀국 배경부터 짚어주시죠.

<질문 2> 최순실 씨의 검찰 출석이 늦어지면서 논란이 많습니다. 야당에서는 '기획입국'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그러면 최 씨가 받고 있는 의혹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질문 4> 최순실 씨가 받고 있는 의혹의 일부는 사실로 드러나기도 했는데요, 최 씨에게 적용될 혐의와 처벌 수위는 어떻게 됩니까?

<질문 5>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가 어제 수리되면서 우 전 수석은 이제 자연인으로 돌아가게 됐는데요, 공교롭게도 어제 우 전 수석의 부인도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우 전 수석 수사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질문 6> 청와대 개편 얘기로 이어가보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우병우 수석을 비롯해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른바 '문고리 3인방' 등의 사표를 모두 수리했습니다. 대통령의 수족이 모두 퇴출됐다 이런 평가도 나옵니다. 먼저, 우병우, 안종범 두 수석의 사표 수리 의미부터 말씀해주십시오.

<질문 7> 두 수석과 함께 이른바 문고리 3인방이 물러난 것도 주목됩니다. 그동안 이재만, 정호성, 안봉근 세 비서관이 지근거리에서 대통령을 보좌해온 것도 사실인데요, 일부에서는 '만시지탄'이라는 말도 들립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우 전 수석의 후임으로 특별수사통인 최재경 전 대검중수부장이 임명됐습니다. 특수통인 최재경 민정수석을 선택한 의미가 남달라 보이는데요?

<질문 9> 이번에는 정치권으로 가보겠습니다. 잠시 후인 10시 반 국회에서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들이 만나 국정 정상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죠?

<질문 10> 국정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거국중립내각이 거론돼 왔는데, 여야의 입장이 바뀐 것 같습니다. 새누리당 지도부가 어제 박 대통령에게 '거국내각'을 촉구한 반면, 야권은 진상 규명이 먼저다,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11> 거국 중립내각 얘기가 나오면서 벌써 하마평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인, 손학규, 김병준 등등의 이름까지 벌써 나오고 있는 데요, 거국중립내각이 꾸려진다면 그 성공 조건은 무엇입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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