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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도박사이트 '총판'…한달새 200명 회원 유치 10-31 10:42


서울 금천경찰서는 판돈 100억원 규모의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한 혐의로 총책 42살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3년 4월부터 올해 9월까지 필리핀에 서버를 두고 사설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구속된 일당 중에는 수년 전 한 노래경연 프로그램에 나와 조명을 받은 31살 가수 정모씨도 포함돼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정씨는 올해 8월부터 9월까지 이 사이트를 인터넷상에서 홍보하는 '총판' 역할을 맡아 회원 200여명을 유치해준 대가로 2천여만원을 받아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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