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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청와대, 만시지탄"…민정수석 또 검찰 출신 '논란' 10-31 07:30


야권은 '만시지탄' 교체라고 평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청와대의 뒤늦은 인적쇄신이 '최순실' 게이트 수습용인지 주시하겠다며 철저히 책임을 묻고 처벌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당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당연한 조치를 환영한다면서도 우병우 민정수석 후임이 또 검찰 출신임을 지적하며 "청와대는 여전히 검찰통제로 상황을 무마하려는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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