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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최순실 모녀 특혜대출 의혹 조사 10-31 07:24


금융당국이 최순실 모녀의 은행 특혜대출 의혹과 관련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


금융당국은 최 씨의 금융거래 및 외국환 거래와 관련해 추가 의혹이 제기될 수 있다고 보고 내부적으로 모니터링에 들어갔습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최 씨의 강원도 평창 땅 담보대출과 관련해 KEB하나은행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 씨 모녀는 평창 땅을 담보로 빌린 돈을 독일에서 호텔과 주택 등을 매입하는 데 쓴 것으로 드러났는데 외화 송금기록을 남기지 않기 위한 편법을 동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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