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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변호인 "태블릿PC 버렸다는 건 말 안돼" 10-30 19:27


최순실 씨가 검찰이 분석중인 태블릿PC에 대해 "관리인에게 줘서 버리게 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이야기"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 씨의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최 씨의 말을 전하고 "최 씨 본인은 그 태블릿PC에 대해 전반적으로 모르거나 나중에 차차 말하겠다라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또 "내일 오후 4시 검찰 기자실에서 브리핑할 예정"이라며 "국정농단, 돈 문제, 부정입학, 이 세 가지의 장막을 내일 걷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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